HOME BOOKMARK
Home > 커뮤니티 > 고객게시판

성공창업스토리

페이지 정보

Mr.joo 작성일19-03-30 18:29 조회69회 댓글0건

본문

성공창업 스토리

외식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처음 외식업을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던 기억들이 아득한 추억으로 남는다.

지금도 내주변에는 어떻게 성공할수 있었는지 창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등을 묻는 사람이 많다.

필자는 성공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나의 경험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한다.

어린시절 부유하지 못하고 어려웠던 가정환경으로 난 반드시 성공한다 라는 목표로


어린시절부터 안정된 직장생활보다는 사업이나 장사를 꿈꾸며 생활했다.

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직장생활을 했다.그리고 20대중반 젊은 혈기와 열정으로 컴퓨터하드웨어

사업에 투신해 첫 번째 성공을 이루었다.

컴퓨터업계에서 규모가 아주큰 업체가 있었다. 이사업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 업체와 거래를

꿈꾸고 있었고, 신용을 생명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사업을 하였기에 그 업체와 계약이

성사되어 독점 공급하게 되었다.

회사가 한층더 발돋음할수 있는 아주좋은 기회였다. 하지만 그 계약이 화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 이듬해 그회사는 IMF를 맞으며 부도가 났고 부품을독점 공급했던 우리회사도 자금의 압박으로

부도가 나고 말았다.

한동안 큰좌절을 하고 어려움에 빠졌다. 괴로움을 잊기위해 술을찾았다.

1998년 가을 ‘이대로 주저앉을수는 없다. 다시 일어서자’라는 생각이 전광석화처럼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곧바로 사업구상을 시작했다.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소비할수있는 아이템을 생각했다.


외식업을 하기로 하였다.

돈은없었다 하지만 신용을 쌓아온 지인들의 도움으로 가게를 얻었고 외식업 경험이 없기에

체인점을 하게되었다. 창업을하고 만족스러운 수익이 창출되지 못했다. 6개월간 적자를 봤다.

1등이 아니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탓에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차별화를 두지않으면 절대 성공할수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고객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했다.

내가 고객이라면 어떤걸 원하는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거기에 푸짐한양 이런3박자만

맞춰준다면 성공할수 있다고 판단되었다.

주점메뉴의 특성상 가공냉동식품을 사용하여 맛의차별화를 둘수가없었다.

또한 장사란 수익이 창출되야 하기에 마진을 생각안할 수가 없다.

수익은 창출되면서 저렴하고 맛있는 메뉴를 푸짐한 양으로 제공하기위해서는 좋은재료를

사용하면서 원가를 낮춰야한다.


맛의 차별화를 두려면 대다수 주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가도 높으면서 맛도 떨어지는

가공냉동식품을 사용해선안된다.

또한 다양한 메뉴로 여러번 방문해도 질리지않고 풍부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면 반드시

성공할수있다고 판단되었다. 평소 잘알고 지내던 유명호텔조리과장께 자문을구했고. 그때부터

개발에 들어갔다. 해답은 가공냉동식품이 아닌 직접조리방식이었고 직접조리방식을 가공냉동식품

처럼 쉽게 조리할수있는 방법과 특화된 소스를 연구하였다. 조리방법 시스템을 바꾼다면 맛의차별화도 원가도

낮아 질수 있다.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고 주재료로 파생될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였다.

시스템이 완성되고 과감히 체인점 간판을 내렸다. 일본식퓨전요리주점‘스모’라는 상호로 나만의

간판을걸고 그에 맞는 분위기 컨셉의 인테리어를 꾸미고 재 오픈을 하였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 다양한 메뉴 , 손님은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었

다. 그런 시작으로 입소문이 나고 입소문만으로 전국에 100호점의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시대가 변하고 고객의 니즈도 급변하면서 주점문화 또한 변화한다.

그에 맞춰 2015년  스몰비어 "몽실이비어"를 런칭하였고 45호점의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주점의 생명이 2~3년이라고 한다.

같은자리에서 20여년을 본점운영을 하며. 많은 경쟁업소가 생겨났지만 굳건히 1등자리를 지키며

영업을 하고 있다. 20여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형 이자카야 "오사카주막"​을 런칭하고  직영점 운영을 하고있다.

20년전 처음 시작할때의 초심은 여전히 변하지 않는다.

차별화된 퀄리티있는 요리 / 푸짐한양 / 저렴한가격 이 3박자를 갖춘다면 오랜시간 꾸준히

사랑받을수 있다는걸 긴세월 ​직접 체험하며 얻은 노하우는 나의 큰 자산이다.


필자는 부족하나마 이글을 읽는 여러분께 성공에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성공이란 그꿈을  꾸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도전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수 없다

고 필자는 믿는다. 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과 가맹점 상담을 하면서 막막한 심정으로

시작했던 1호점 생각이 떠오른다. 

"그어떤 가맹점 본사도 사장님을 결코 성공시켜드리진 않는다.

성공을 하고 못하고는 가맹점사장님들의 성공을해야한다는 의지와 마인드가 성패를 좌우한다.

본사와 힘을합쳐 서로 win-win 한다는 마인드로 노력해야한다. 진정한 가맹점은 잘자려진 밥상을

돈으로 사는게 아니고 훌륭한 밥상을 잘 차릴수 있도록 오랜시간 쌓은 노하우로 안내하고

전수하는게 진정한 가맹점의 목적이다" 라고 가맹점 상담할때 강조한다.

기맹본사가 만들어 놓은 상품을 돈을 주고 사는게 아닌 20년간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안내하고 전수하여 전재산을 투자하여 창업하는 창업자분들에게 실패없는 성공창업을

함께 하는게 저의 소망입니다.


부족하나마  나의 조그마한 성공이 혹시나 실패를 경험한 실의에 빠져있는 분들 과 우리사회의

중심이 되어있어야할 한가정의 가장들 , 밝은미래를 꿈꾸는 열정있는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다면 필자가 경험하고 느낀 창업에 도움이 될수있는 글을 올리려한다.
.   

 <주>루트푸드에프엔비 대표 이승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